현직 언론사 대표의 부인이 강도피습으로 중상을 입었다

청주 상가에 30대 남성 강도...피해자 팔골절
   
뉴스 | 입력: 2020-02-11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

 

청주의 한 병원 모습

 

 

청주의 현직 언론사 대표의 부인이 강도피습으로 중상을 입었다.

 

10일 청주상당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일 저녁 750분쯤 서원구의 한 상가에 30대로 보이는 남성이 침입해 주인 A(59)를 주먹으로 폭행하고 금품을 훔쳐 달아났다.

 

폭행을 당한 A씨는 팔골절 등의 부상을 입고 현재 청주시내 모 병원에 입원치료중이다. A씨는 도내 언론사 대표 B씨의 부인이다.

 

현재 경찰은 프로파일러를 동원해 A씨의 진술을 확보하는 등 달아난 용의자를 쫓고 있다.

 

남편 B씨는 오늘 아침에 입원시켰다면서 "다행히 목숨에 지장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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