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배 대한적십자시 충북지사 회장 연임됐다

재원모금 전국 1위, 소외된 이웃 아픔더는데 힘써
   
뉴스 | 입력: 2020-09-15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

 

김경배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회장

 

 

[소셜미디어태희=안태희]

김경배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회장이 제 31대 회장으로 연임됐다.


대한적십사자 충북지사는 15일 오전 상임위원회를 열고 김 회장을 31대 회장으로 재추대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오는 101일부터 3년간 맡는다.


김 회장은 지난 3년간 도내 취약계층을 발굴·지원하고, 재원 모금 분야에서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등 소외되고 고통받는 이웃들의 아픔을 더는데 애써왔다.


김 회장은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다시 한번 주셔서 감사하다""구성원들과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초심으로 돌아가 임기를 수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