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선 차장이 19년만에 전문기자에서 체육행정 실사령탑 됐다

최근 충북체육회 사무차장 임명돼
   
뉴스 | 입력: 2020-11-20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

 

 

신임 김병선 충북체육회 사무차장./충북체육회 제공

  

지역 일간지에서 뛰어난 스포츠 전문기자로 활동하다가 체육행정에 입문한 김병선 충북체육회 총무부장이 최근 사무차장으로 임명됐다.


윤우현 충북체육회장은 최근 김 사무차장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김 차장은 지난 1992년 동양일보 공채 2기로 언론계에 입문해 2000년 말까지 스포츠 담당기자로 명성을 날린 베테랑 기자출신이다.


이후 지난 20014월 충북체육회에 들어와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전문체육부장, 총무부장 등을 맡아 체육행정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체육발전에 노력해왔다.


특유의 미소와 배려로 주변에 친구와 따르는 후배들이 많다는게 주변의 평이다.


김 사무차장은 지금 내 역할은 민선시대에서 회장과 처장, 직원들과의 화합과 소통을 잘 할 수 있는 역할을 하도록 하겠다면서충북체육회가 가야할 법인화와 자립기반 조성을 위해 팀웍을 갖추는데 중점을 두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