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충북교육감 직무수행평가 전국 9위에 그쳤다

1개월 전보다 지수 1.2%P 하락, 김영환 지사는 11위 기록
   
뉴스 | 입력: 2026-01-14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

 

 

[미디어태희]

 

윤건영 충북교육감이 전국 교육감 직무수행평가에서 2개월 연속 하위권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14일 리얼미터가 공개한 ‘202512월 교육감 직무수행 평가 일반지수에서 윤 교육감은 39.4%로 공개된 12명 중 9위를 했습니다.

 

윤 교육감의 직무수행 평가 일반지수 순위는 1계단 올라갔지만, 지수는 전국 10위를 기록했던 지난해 11(40.6%)보다 오히려 1.2%P 하락했습니다.

 

윤건영 교육감 12월 직무수행평가 순위

 

김영환 충북지사의 경우 41.7%8개월만에 공개순위권으로 진입했으나, 전국에서 11위입니다.

 

이번 조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20251128~1130, 1229~1231일 전국 18세 이상 13,600(시도별 11~12월 각 800)을 대상으로 유·무선 임의전화걸기(RDD)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광역단체별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3.2%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