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한 23.0%, 노영민 16.9%, 한범덕 15.5%, 송기섭 14.0%

[미디어태희·충북뉴스 청주시민 대상 여론조사] 국민의힘 김영환 16.0%, 윤갑근 14.4%, 조길형 13.3%, 윤희근 8.9%
   
뉴스 | 입력: 2026-03-19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

 

미디어태희와 충북뉴스가 의뢰해 한국여론평판연구소가 실시한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후보 적합도 조사결과. 

 

[미디어태희]

 

청주시민을 대상으로 한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후보적합도 여론조사에서 신용한 예비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가장 높게 나왔습니다.

 

미디어태희와 충북뉴스는 한국여론조사평판연구소에 의뢰해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청주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충북지사 후보에 대한 적합도 조사를 했습니다.

 

조사결과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후보로 다음중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신용한 현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 23.0%,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 16.9%, 한범덕 전 청주시장(민선5·7) 15.5%, 송기섭 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별보좌역 14.0%, 기타 후보 5.4%, 없다 15.4%, 잘모름 9.8%로 나왔습니다.

 

미디어태희와 충북뉴스가 의뢰해 한국여론평판연구소가 실시한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 적합도 조사결과.

 

국민의힘 충북지사 적합도 조사에서는 김영환 현 충북지사 16.0%, 윤갑근 현 법무법인 청녕 대표변호사 14.4%, 조길형 전 민선 9, 10, 11대 충주시장 13.3%, 윤희근 전 제23대 대한민국 경찰청장 8.9%, 기타후보 9.3%, 없다 27.8%, 잘모름 10.3%였습니다.

 

김영환 지사는 조사 시작일인 16일에 컷오프가 발표돼 설문에 포함돼 진행됐습니다. 조길형 전 충주시장은 지난 18일 예비후보를 사퇴했습니다.

 

미디어태희와 충북뉴스가 의뢰해 한국여론평판연구소가 실시한 정당지지도 조사결과.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9.2%, 국민의힘 25.6%, 조국혁신당 6.1%, 진보당 2.7%, 개혁신당 2.4%, 기타정당 4.1%, 없음 9.7%, 잘모름 0.2%였습니다.

 

이번 여론조사는 미디어태희와 충북뉴스가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청주시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했습니다.

 

표집방법은 20262월말 주민등록인구 현황에 따라 성별, 연령별, 지역별 비례할당후 무작위 추출이며, 조사방법은 무선 가상번호(85%)와 유선 RDD(15%)를 이용한 ARS 여론조사입니다. 응답률은 3.6%입니다. 

 

미디어태희와 충북뉴스가 의뢰해 한국여론평판연구소가 실시한 여론조사 개요. 

 

통계 보정은 2026년 2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성별, 연령대별, 지역별 가중값(림가중)을 부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