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경아 충북여경협 신임 회장
[미디어태희]
청주에 본사를 둔 치킨 브랜드 ‘경아두마리치킨’의 김경아 ㈜다시만난사람들 대표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북지회(충북여경협) 회장에 선출됐습니다.
충북여경협은 지난 24일 오후 4시 충북지회에서 총회를 열고 단독 입후보한 김 대표를 새 회장으로 뽑았습니다.
치킨가맹점 충북지사장을 하던 김 회장은 지난 2002년 다시만난사람들이라는 법인을 설립해 오늘에 이르게 됐습니다.
지난 2005년 '경아두마리치킨'을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에서 시작했고, 1호점은 청주시내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현재는 한식 프랜차이즈 ‘백딤채’등 여러 가지 브랜드를 운영하는 등 외식업계에서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김 회장은 <미디어태희>와의 통화에서 "회원들간의 화합을 이루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