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영 전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 청와대 행정관 됐다

국민통합비서관실 행정관 임명
   
뉴스 | 입력: 2026-03-25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

 

이선영 청와대 국민통합비서관실 행정관

 

[미디어태희]

 

이선영 전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이 청와대 국민통합비서관실 행정관으로 임명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5일 정계 소식통에 따르면 신임 이 행정관은 26일 임명장을 받고 업무를 시작합니다.

 

국민통합비서관실은 국민 의견을 수렴하고 통합 정책을 추진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행정관은 청주대를 졸업한뒤 지난 1998년 충북참여연대 전신인 청주시민회 간사로 시민운동과 인연을 맺었습니다.

 

이후 충북참여연대 문화부장, 정책기획국장, 충북연대회의 사무국장으로 활동하면서 지역사회 현안 문제 해결에 힘써왔습니다.

 

이 행정관은 지난 2010년 제7회 동범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이 행정관은 지난 10일 갑작스럽게 사무처장직에서 퇴임해 향후 행보에 주목을 받은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