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우 전 충북교육감 등 충북지역 시민사회 원로 및 교육계 인사들이 김성근 충북교육감 예비후보 지지선언을 하고 있다.
[미디어태희]
김병우 전 충북교육감과 도종환 전 국회의원, 김승환 충북대 명예교수 등 충북 시민사회 원로 및 교육계 인사 217명이 김성근 충북교육감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이날 충북교육청에서 “충북교육은 지금 근본적인 변화를 요구받고 있다”며 “모두가 주인이 되는 교육주권시대를 열기 위해 김성근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예비후보를 지지한 충북 시민사회 원로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교육의 본질보다 행정 중심 운영이 강화되는 동안 교육공동체의 피로와 상처가 누적돼 왔다”며 “이제는 교육 철학과 방향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성근 충북교육감 예비후보
김병우 전 충북교육감은 이날 “이번 충북교육감선거는 내란교육 청산의 기회”라며 “충북교육을 바로잡고 새로운 교육을 열어갈 후보로 김성근 예비후보를 추천한다”고 말했습니다.
김승환 충북대 명예교수는 “교육은 과거를 다 축적한 미래지향적 운동이기 때문에 단순한 보수적 사고만으로는 충북의 미래를 이끌 수 없다”며 “충북의 운명을 짊어지고 교육의 미래를 열어갈 김성근 후보를 모두가 성심성의껏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지 이유로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책임교육 실현 △학교와 교사·학생·학부모가 함께 결정하는 교육자치 강화 △학생·교직원·학부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 등을 제시했습니다.
이어 “6월 3일 충북 교육의 새로운 역사를 함께 만들어 달라”며 “모두가 주인이 되는 교육주권시대를 김성근 예비후보와 함께 시작하자”고 밝혔습니다.
다음은 김성근 충북교육감 예비후보 지지자 217명 명단입니다.
△강병언 △강성호 △강태재 △고병일 △고보윤 △고원식 △고홍수 △곽동철 △곽수환 △구금회 △구자일 △권남운 △권순영 △권용대 △권혁만 △김건호 △김경화 △김규현 △김기탁 △김기홍 △김도영 △김동엽 △김명수 △김명희 △김문성 △김미리 △김미영 △김민순 △김범중 △김병태 △김병우 △김보식 △김봉겸 △김석호 △김선숙 △김성섭 △김성장 △김수열 △김승환 △김양규 △김영미 △김영식 △김영애 △김영헌 △김완구 △김용달 △김용희 △김원묵 △김원중 △김윤모 △김윤용 △김융희 △김은숙 △김이동 △김익중 △김인국 △김인수 △김일환 △김정배 △김조영 △김종우 △김준권 △김진우 △김진환 △김창연 △김태종 △김필선 △김학수 △김헌식 △김현아 △김호선 △김호선 △나은경 △남궁홍 △남중웅 △남창현 △노승효 △노영우 △류무춘 △류은숙 △민기채 △민병옥 △민병하 △박백범 △박성식 △박순구 △박순복 △박수훈 △박원경 △박윤경 △박재열 △박재일 △박종관 △박종호 △박주상 △박지미 △박진선 △박찬규 △박창호 △반영운 △방신웅 △방영미 △배균택 △백성혜 △백승례 △백영기 △서미경 △서유나 △설민호 △송명화 △신긍식 △신수민 △신예호 △신종선 △신현규 △신현숙 △심성보 △심은섭 △안건수 △안상욱 △안홍근 △양상일 △양은희 △양현희 △양희창 △연방희 △연성식 △염지숙 △오경희 △오동균 △오문갑 △오석진 △오익균 △오희진 △옥일남 △유긍로 △유병태 △유승봉 △유영길 △유영철 △유정호 △윤경화 △윤기영 △윤병선 △윤보경 △윤석위 △윤예근 △윤정숙 △윤종원 △이경복 △이광수 △이교배 △이기화 △이덕희 △이도종 △이동갑 △이명수 △이미옥 △이상규 △이선희 △이성재 △이세백 △이순훈 △이승범 △이승희 △이영직 △이유수 △이은주 △이인균 △이정주 △이주호 △이창언 △이철수 △이치열 △이학재 △이혁규 △이호태 △임순목 △임영산 △임영신 △전순영 △전재호 △전홍식 △정만효 △정명희 △정성교 △정세희 △정인수 △정진 △정태옥 △정혜영 △조미령 △조상 △조승래 △조응환 △조정자 △조종환 △조한상 △조현기 △차영숙 △차흥도 △천순옥 △최경희 △최광옥 △최병란 △최병철 △최향숙 △최현식 △한상일 △한상훈 △한승석 △한종희 △허석렬 △홍성학 △홍성화 △황영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