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충북도의원 선거구 청주 1개, 제천 1개 는다

옥천은 2곳 그대로...지역구 도의원 31명에서 33명으로
   
뉴스 | 입력: 2026-04-17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

 

충북도의회 전경

 

[미디어태희]

 

6.3 지방선거에서 충북도의원 지역구 선거구가 당초 31개에서 33개로 2개 증가합니다.

 

17일 여야가 합의한 선거구 획정안에 따르면 충북도의원 선거구는 청주가 14개에서 15개로, 제천이 2개에서 3개로 각각 1개씩 증가합니다.

 

청주의 경우 흥덕구가 4개에서 5개로 증가합니다.

 

합의안에 따르면 제7선거구는 옥산면과 강서제1, 8선거구는 오송읍과 강내면, 9선거구는 운천.신봉동, 봉명2.송정동, 강서제2, 10선거구는 복대1동과 봉명1동입니다.

 

복대2동과 가경동은 제15선거구가 됐습니다.

 

제천시 선거구는 2개에서 3개로 1개 늘었습니다.

 

제천1선거구는 당초 봉양읍, 백운면, 송학면, 의림지동, 중앙동, 영서동, 용두동, 청전동에서 봉양읍, 백운면, 송학면, 의림지동, 용두동으로, 2선거구는 금성면, 청풍면, 수산면, 덕산면, 한수면, 교동, 남현동, 신백동, 화산동에서 금성면, 청풍면, 수산면, 덕산면, 한수면, 교동, 남현동, 신백동으로 변경됐습니다.

 

제천3선거구는 중앙동, 영서동, 청전동, 화산동입니다.

 

또 현재 2개 선거구인 옥천군 선거구는 그대로 유지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