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석 후보, 청주나누리장애인보호작업장 찾았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사회적 통합 필요”
   
뉴스 | 입력: 2026-05-18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

 

18일 국민의힘 이범석 청주시장 후보가 청주 나누리장애인보호작업장을 찾았다.

 

[미디어태희]

 

국민의힘 이범석 청주시장 후보가 18일 청주나누리장애인보호작업장(대표 이상직)을 방문해 현장에서 정책간담회를 갖고 장애인 자립기반 마련과 사회공동체 일원으로서의 상생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날 이 후보는 제안된 정책에 공감을 표하고, 앞으로도 장애인의 자립기반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장애인들의 자립기반 마련과 사회활동 지원을 위하여 다양한 정책을 펼쳐 왔다고 밝혔습니다..

 

충북에서 최초로 뇌병변 장애인 주간이용시설을 확충하고, 중증시각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필요한 교육과 사업을 실시하는 충북광화원 제안원을 신축이전했다고 했습니다.

 

18일 국민의힘 이범석 청주시장 후보가 청주 나누리장애인보호작업장을 찾았다. 

 

또한, 장애인디지털 빌리지를 흥덕구 신봉동에 건립해 장애인의 디지털 소외 해소를 위한 VR·AR 등의 기술을 활용한 시설을 마련했습니다.

 

이 후보는 장애인 디지털 빌리지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과감히 지원하고, 장애인 연금 수급자에게 건강증진 및 사회활동 목표달성 시 건강소득을 지원하는 등 장애인들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서 활동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사회적 통합이 필요하다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들의 평등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