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태희]
제4대 통합 청주시의회 국민의힘 몫 전반기 부의장 후보로 4선의 정태훈 의원(청주파, 우암동, 내덕1동, 내덕2동)이 선출됐습니다.
정 의원은 15일 열린 국민의힘 청주시의원 당선자총회에서 당선자 전원의 합의로 선출됐습니다.
정태훈 청주시의회 부의장 후보
정 부의장 후보는 진천 출신으로 청주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원내대표에는 재선의 이상조 의원(청주나, 중앙동, 성안동, 탑대성동, 금천동, 용담·명암·산성동)이 선출됐습니다.
이 원내대표는 청주 출신으로 중앙대학교 국악교육대학원 음악치료교육전공을 졸업했으며, 신한은행 기업금융팀장을 지낸 바 있습니다. 현재 청주시의회 경제문화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이상조 청주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
이로써 청주시의회는 다음달 1일 열리는 임시의회에서 의장에 민주당 3선 임은성 의원(청주라, 남이면, 현도면, 산남동, 분평동), 부의장에 국민의힘 정태훈 의원을 선출하게 됩니다.
양당 원내대표는 민주당 박승찬 의원(청주라, 남이면, 현도면, 산남동, 분평동)과 국민의힘 이상조 의원입니다.
민선9기 청주시의회는 총 45명 중 민주당 27명, 국민의힘 18명으로 구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