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원·김영환 국민의힘 충북도당 위원장 경선한다

오늘 접수...‘최영중 사건’ 이후 당심 주목
   
뉴스 | 입력: 2026-07-22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

 

김동원 국민의힘 청주흥덕당협위원장

 

[미디어태희]

 

김동원 국민의힘 청주흥덕당협위원장과 김영환 전 충북지사가 국민의힘 충북도당 위원장을 두고 경선하게 됐습니다.

 

22일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이날 마감한 도당위원장 후보에 김 위원장과 김 전 지사 등 2명이 등록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영환 전 충북지사 

 

이에따라 충북도당은 오는 27일 충북도당대회를 열어 대의원 투표를 통해 새 도당 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도당위원장 경선은 미성년자 성착취 혐의를 받고 있는 최영중 전 시의원 사건 이후 치러지는 것이어서 대의원들의 표심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