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태희]
진보당 충북도당 위원장에 이명주 청주시위원장이 선출됐습니다.
이명주 진보당 충북도당 위원장
27일 진보당 충북도당은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동시당직선거 투표를 한 결과 도당위원장에 출마한 이명주 후보가 95.52% 찬성을 얻어 제4기 충북도당위원장에 당선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소영 진보당 충북도당 부위원장
이기웅 진보당 충북도당 부위원장
충북도당 부위원장에는 이소영 후보, 이기웅 후보가 당선되었습니다.
황해문 진보당 제천단양위원장
지역위원장 선거에서는 이명주 청주시위원장, 황해문 제천단양위원장, 김종현 충주시위원장, 최봉수 진천군위원장, 김동운 영동군위원장이 각각 당선됐습니다.
김종현 진보당 충주시위원장
한편, 중앙당 선거에서는 김종훈 후보가 62.51%의 득표율로 제4기 진보당 당대표에 당선됐습니다.
최봉수 진보당 진천군위원장
최고위원에는 송영주, 김현종, 신창현, 정태흥, 장진숙 후보가 선출되었고, 청년진보당 대표는 이혜진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김동운 진보당 영동군위원장
이명주 진보당 충북도당 위원장은 “진보당 충북도당이 앞장서서 민생을 지키는 진보 정치, 진보 정치가 있어야 할 자리에, 가야할 곳에 진보 정치의 깃발을 올리겠다는 포부로 당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