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 의원
[미디어태희]
더불어민주당 이연희 국회의원(청주흥덕)이 민주당 ‘첨단바이오산업 부스트업 TF’ 단장으로 임명됐습니다.
2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는 당 차원의 정책 역량을 집중해 차세대 국가 핵심 성장동력인 첨단바이오 산업을 집중할 ‘첨단바이오산업 부스트업(Boost-up)TF’ 를 공식 구성하고 이 의원을 단장으로 임명했습니다.
이번 TF 구성은 글로벌 패권 경쟁 속에서 바이오 산업이 국가 안보 및 미래 경제 성장을 좌우할 핵심 전략 자산으로 급부상한 데에 따른 당 차원의 선제적 조치라고 민주당은 설명했습니다.
또한 전세계 바이오헬스 시장 규모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유전자·세포 치료 등 첨단재생의료 산업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상황에서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체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실질적인 제도적 · 재정적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이 의원이 대한민국 바이오의 핵심 거점이자 식약처, 질병청 등 6대 보건의료 국책기관, 첨단의료복합단지, 260여 개의 바이오 기업이 집적된 오송읍을 지역구로 두고 있어 현장을 깊이 이해하고 첨단바이오 산업 육성을 지원할 최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고 선임배경을 밝혔습니다.
이연희 의원은 “대한민국 경제가 반도체로 도약의 기틀을 다졌다면 반도체 다음의 미래 30 년을 책임질 국가 핵심 먹거리는 단연 바이오” 라며 “TF 활동을 통해 바이오 산업 도약을 가로막는 규제혁신과 정부의 예산 지원에 집중하겠다” 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