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충북도당 김동원호 출범했다

주요당직자 600명 임명, 충북 현안 대응 및 민생경제 활성화 나서기로
   
뉴스 | 입력: 2026-09-02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

 2일 열린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 ·취임식 및 주요당직자 임명장 수여식에서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국민의힘 충북도당 제공 
 

[미디어태희]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 김동원)2일 충북도당 4층 강당에서 충북도당위원장 이·취임식 및 주요당직자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박덕흠(보은옥천영동괴산 국회의원) 국회부의장, 엄태영(제천단양 국회의원) 전 도당위원장, 김수민 청주 청원구 당협위원장, 서승우 청주 상당구 조직위원장을 비롯한 주요 당직자 3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국민의힘 충북도당 부위원장단 

이날 주요당직자 임명장 수여식에서는 장동석 수석부위원장을 비롯한 부위원장단과 상설위원회, 특별위원회 등 충북도당과 함께할 주요 당직자 600여 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국민의힘 충북도당 상설위원장 

 

이중 이범석 전 청주시장이 직능특별위원장을 맡아 눈길을 모았습니다.

 

또한 도당위원장 직속으로 충청북도 현안대응팀을 신설됐습니다.

 

 국민의힘 충북도당 특별위원장

  

현안대응팀은 유제원 충북도당 사무처장을 팀장으로 정무특보, 수석대변인 및 정책대변인 등으로 구성해 지역의 주요 현안을 신속하게 점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국민의힘 충북도당 대변인

 

신임 김동원 충북도당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도민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일엔 정파와 진영을 넘어 적극 협력하겠지만, 집권당이 차지한 충북도청의 일방독주와 고집불통식 인사와 행정은 단호히 저지하고 강력히 싸우겠다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