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 현장 모습./충북도 제공
[미디어태희]
글로벌 K-뷰티 산업의 미래와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가 성황을 이루고 있습니다.
23일 충북도는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장에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AI 피부진단을 통해 개인별 피부 상태를 분석하고 맞춤형 스킨케어 솔루션 등이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세미나 모습./충북도 제공
피부관리를 지속했을 때와 그렇지 않았을 때의 5년 후 피부 변화를 가상 시뮬레이션으로 보여줘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DIY 맞춤형 향수 만들기를 비롯해 퍼스널컬러 진단, 두피진단, 네일컬러링, 타투스티커, 헤어 포인트 컬러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AI 캐리커처와 사진 무료인화 코너까지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수출상담 모습./충북도 제공
이번 엑스포는 글로벌 바이어와 국내 화장품 기업 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교류를 확대하는 한편, AI 기반 뷰티테크와 다양한 체험 콘텐츠, 전문 세미나를 통해 산업전시를 넘어 일반 관람객도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입니다.
충북도는 “수출상담부터 첨단 뷰티체험, 화장품 쇼핑과 먹거리까지 다채로운 즐거움이 어우러진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는 K-뷰티의 글로벌 경쟁력과 대중적 매력을 함께 보여주며 세계와 오송을 잇는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