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6회 충북참교육실천한마당이 23일 청주교대에서 열렸다./전교조 충북지부 제공
[미디어태희]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충북지부(지부장 김민영)는 23일 청주교육대학교에서 ‘제26회 충북참교육실천한마당’을 열었습니다.
‘다시, 참교육’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참교육실천한마당에는 박영환 전교조 위원장, 김민영 충북지부장과 160여 명의 교사들이 참석했습니다.
또한 황희두 미디어 활동가가 ‘디지털 시대의 민주주의 위기’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으며, 13개 분과에서 교사들이 토의를 했습니다.
김민영 전교조 충북지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전교조 충북지부 제공
김민영 지부장은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잘 가르치겠다, 좋은 교육을 하겠다는 마음으로 애써 오신 선생님들 한 분 한 분이 ‘참교육’의 주인”이라며 “오늘 충북참교육참실한마당에서 서로 고민과 생각을 나눈 시간이 앞으로 선생님들의 삶과 교육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