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열호 청원구청장이 벌써 눈을 치우러 갔다

강설 취약구간 방문, 내덕1동 자율제설단 발대
   
뉴스 | 입력: 2019-11-26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

26일 제설장비를 점검하고 있는 이열호 청원구청장(가운데)./청원구 제공

 

 

 

이열호 청원구청장이 26일 청원구 제설취약구간 현장을 방문해 제설대책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 구청장은 이날 제설대책 준비 현황을 확인하고 눈 예보 시 제설장비 및 자재에 대한 사전 구축을 통해 초동대처를 잘 해줄 것을 지시했다.

 

청원구에는 강설 취약구간이 7곳, 외곽지역 주요 고갯길 교통두절 예상구간이 6곳이나 된다.

 

청원구는 강설 시 우선적인 순찰점검을 통해 차량통행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 도로열선 및 자동염수분사장치를 설치했다.

 

26일 발대한 내덕1동 자율제설단 모습./청원구청 제공

  

한편, 청원구 내덕1동행정복지센터(동장 박경순)는 이날 겨울철 폭설 시 신속한 제설작업을 실시하기 위해 통반장으로 구성된 자율제설단 발대식을 가졌다.

 

자율제설단은 3개반 115명으로 구성됐으며, 염화칼슘 150, 넉가래 50, 빗자루 50, 눈삽 50, 차량 2대의 제설장비를 갖추었다

 

이열호 청원구청장은 겨울철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제설대책 점검으로 시민의 안전한 청원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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