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엘정보기술이 4차산업혁명 페스티벌에 참가했다

업무효율성 제고 ‘테레사 플랫폼’ 인기몰이
   
뉴스 | 입력: 2021-10-06 | 작성: 윤성현 기자

 

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블록체인서울’에 참가중인 (주)디엘정보기술 부스 모습. /(주)디엘정보기술 제공

 

[소셜미디어태희=윤성현]


충북의 대표적인 빅데이터 및 AI 솔루션기업인 디엘정보기술(대표 박수철)이 충북지역을 대표해 4차산업혁명 관련 박람회에 참가하고 있다.

 

디엘정보기술은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 블록체인서울에 참가했다.

 

 

박수철 대표

 

 

디엘정보기술은 이번 페스티벌에서 AI 실증관련 제품 5개를 전시하면서 관람객들의 눈길을 받았다.

 

특히 AI 통합프로그램인 테레사 플랫폼이 인기를 모았다.


테레사 플랫폼은 AI 분석 데이터에 쉽게 연결하고 모델링 및 시각화가 가능한 플랫폼으로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 추출된 데이터에 대한 보고서 작성 및 챠트 활용 등 직관적인 데이터 시각화에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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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희 연구원은 이번 페스티벌에서 데이터를 한곳에 다 볼수 있게 해 줘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도와주는 테레서 플랫폼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면서 모처럼의 대면 박람회여서 업계 현황도 살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