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증평군수
[소셜미디어태희=안태희]
증평군(군수 이재영)이 2일 ‘13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증평군은 이날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전국 군 단위 1위, 충북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
증평군은 △행정·재정 역량 △돌봄·복지 분야 △지자체 청렴도 △재정자립도 △생활안전 분야 안전지수 △지역경제 역량 분야 등에서 생산성 지수가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를 받았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민선 6기 1호 공약으로 ‘행복돌봄’ 사업을 추진하면서 통합돌봄 거점 시설인 행복돌봄센터를 내년 말까지 증평읍 송산리 일대에 건립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