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테크놀로지 코스닥 상장 성공했다

오늘 오후 3시 25분 현재 1만9780원 거래
   
뉴스 | 입력: 2023-11-03 | 작성: 안태희 기자

 

지난 2일 열린 유진테크놀로지의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에서 이미연·여현국 유진테크놀로지 대표이사(가운데)에게 상장기념패를 전달한 뒤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한국거래소 제공

 

[소셜미디어태희=안태희]

 

청주의 대표적인 이차전지기업인 유진테크놀로지(대표 이미연·여현국)가 코스닥에 성공적으로 상장됐다.


유진테크놀로지는 지난 2일 코스닥에 상장돼 공모가(17000) 대비 1550원 오른 27550원까지 거래됐으며, 3일 오후 325분 현재 19780원에 거래됐다.


청주테크노폴리스에 입주해 있는 유진테크놀로지는 이차전지 노칭 공정 내 핵심 부품인 노칭 금형 사업을 영위 중인 기업이다.


이 회사는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에서도 1506.58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33600억원의 증거금을 모았다.


유진테크놀로지는 자본금 313100만원, 지난해 매출액 3982500만원, 당기순이익 11770만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주요주주는 이미연 대표(20.95%), 여현국 대표(20.95%), 나머지 2(43.52%) 등이다.